
들다 = 신티아 플뢰리 지음. 이혜원 옮김. 프랑스 철학자이자 정신분석가인 저자가 오늘날 개인과 집단을 위협하고 민주주의 성숙을 막는 원인을 '르상티망'(ressentiment)에서 찾고 이에 대해 탐색한 에세이다. 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정신건강과 민주주의 공동체 윤리가 위기를 맞았다는 진단 하에 이야기를 풀어간다. 저자가 정의하
视频来源:@静雨有根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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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8:49:42